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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 ‘주거환경 개선사업’ 7년째 이어나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7-27 조회수 : 126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1473

현대비앤지스틸(대표 정일선)이 본사 소재지인 창원시지역에 공헌하기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회사는 스테인리스 물탱크 설치와 스틸하우스 보급 등과 같은 전문성을 살리는 방식으로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넓히고 있는 중이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지난 2019년 10월, 창원시와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사업인 ‘희망공간 스틸하우스&주거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스틸하우스 부문에서 6세대, 주거개선 부문에서 59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4억5,000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집행했다.

해당 사업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안전 취약·건물 붕괴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가구를 조사 및 추천하는 방식으로 시작된다. 현대비앤지스틸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장 확인을 거친 뒤 지원대상을 선정하고 있다. 사업비는 현대비앤지스틸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특히 현대비앤지스틸은 33제곱미터(㎡) 규모 공간에 거실 겸 주방, 방 1개, 화장실(온수탱크 설치), 싱크대, 전기판넬(난방)을 제작‧설치하는 스틸하우스 보급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회사는 단순히 주거 공간만 제공하는 일에 그치지 않고, 주거취약계층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배와 장판, 보일러, 화장실, 싱크대 개선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 관계자는 “지난 2015년에 저소득층 283세대에 화장실 안전바 설치하는 사업을 시작으로 스테인리스 물탱크 설치, 용지호수 어울림 작은 도서관 건립, 스틸하우스지원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여러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윤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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