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뉴스

아시아 STS價, 약세 지속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4-12 조회수 : 17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525

중국과 동아시아 지역 스테인리스 스틸 가격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전히 약한 수요가 가장 큰 원인이다.

4주 연속 하락했던 중국 스테인리스 스틸 국내 가격은 보합세를 보였다. 그러나 시장 관계자들은 STS 가격의 하락을 점치고 있다.

패스트마켓(Fastmarkets MB)에 따르면 중국 주요 STS 유통 시장인 우시(무석) 시 304 STS 냉간압연강판(CR) 가격은 4월 10일 기준 톤당 1만4,400~1만4,800위안(톤당 2,144~2,204달러)으로, 전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앞선 주에는 톤당 100위안이 하락한 바 있다. 이로써 4주 연속 상승세에서 4주 연속 하락세로 주춤했던 중국 STS 가격은 다시 보합세로 여전한 약세에 머물렀다.

동아시아 스테인리스 스틸 가격도 약한 수요에 발목이 잡히면서 2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로써 8주 연속 상승세에서 2주 연속 하락한 뒤 보합세로 접어들었던 동아시아 STS 가격은 다시 2주 연속 떨어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패스트마켓은 동아시아 주요 항구 지역에서 벤치마크 304 STS 2㎜ 냉연강판 수입 가격이 4월 10일 기준 톤당 2,030~2,100달러로 전주 대비 높은 쪽에서 톤당 10달러 하락했다고 전했다. 앞선 주에는 전주 대비 톤당 10~20달러 하락한 바 있다.

 



박진철 기자
이전글 (주간동향-스테인리스) 실적 부진·수익성 악화에 신음하는 STS 유통업계
다음글 허리띠 더 조른 포스코 STS SSC